10개 교단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유영권 목사, 이대협)가 효율적인 이단, 사이비 종교 대처를 위해 교단마다 상이한 이단 규정 기준을 표준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10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이대협, 규정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이단에 대한 연합대처를 꿈꾸는 유영권 목사 [ 교계/세미나 ] 10개 교단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이단 규정 용어 통일 [ 교계/세미나 ] 10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 신천지 · JMS 규탄 성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