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통일교대책협의회(사무총장 이영선 목사, 통대협) 간사로 섬기며 통일교 대처에 앞장서왔던 고 박정아 목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통대협. 박준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