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로 가야겠다면 2층에서 뛰어내려 대퇴부 골절을 당했던 딸. 수술 후 성치 않은 몸으로 가출까지 했다. 한 달 만에 나타난 달의 상태는 심각했다. 수술 시 박아 두었던 핀은 부러졌고 뼈 조직에 괴사가 일어났다. 결국 재수술을 했다. 다행히 수술은 잘되었지만 절뚝거리며 회복 중인 딸의 모습을 바라보는 부모의 가슴은 새까맣게 타들어간다. 아직 18살밖에 되지 않은 딸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성경공부, 가출, 미성년자, 포교, 기망 관련기사 [ 미혹 ] 신천지 벽화 그리기에 초등학생 동원 논란 [ 우리를 미혹하는 이단들 ] 진화하는 신천지 미혹 [ 이슈 ] 피해자들의 외침에 웃음짓는 이만희와 김남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