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신천지는 ‘김남희’라는 여성을 빼곤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일개 신학원 원장에 불관했던, 신천지 이력도 10여 년 밖에 되지 않은 김씨가 이씨 사후 가장 유력한 후계자라 불리며 신천지 실세 노릇을 하고 있다. 김시가 신천지 유력자로 떠오르며 몇 가지 풀리지 않는 의문이 생겼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남희, 이만희, 신천지, 재산, 변개, 교리 관련기사 [ 포커스 ] 김남희, 이만희 사후 대비한 재산축적 의혹 [ 이슈 ] 김남희, 신천지 2대 교주 등극 임박 [ 포커스 ] 이만희와 김남희 내연관계 의혹 증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