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단체는 수학능력시험(수능)을 본 학생을 대상으로 포교에 힘쓴다. 수능을 본 이후에 가장 시간적인 여유가 많고, 이단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학생들을 포교하기 쉽기 때문이다. 젊은 청년은 이단단체에서 패기와 젊음, 열정을 갖고 일도 잘하는 장점이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수학능력시험, 고3, 포교, 청년, 대학 관련기사 [ 우리를 미혹하는 이단들 ] 수험생을 노리는 이단들 [ 이단정보네트워크 ] 수능 이후 이단사이비 이렇게 대처하자 [ 이단정보네트워크 ] 여수종교문제연구소, 수능 대비한 '이단사이비 주의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