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피해자들은 지난 일 년간 신천지 과천교회가 있는 과천 뉴코아 백화점 앞에서 시위를 진행했 다. 자식을 돌려달라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돌아오는 건 ‘아르바이트생’이라는 신천지인들의 조롱 이었다. 자식이 돌아올 수만 있다면 이런 수모쯤은 참고 또 참았다. 그런데 최근 신천지 피해자들이 뉴코아 백화점 앞이 아닌 과천경찰서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어찌 된 일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시위, 과천경찰서, 피해자 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신천지 원주시청 앞 대규모 집단 시위 [ 이단예방과 대처 ] 충남 보령시 기성 교회 앞, 신천지 신도들의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