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11월, 북한의 연평도 도발 당시 연평도 주민 1000여 명에게 무료로 임시거처를 제공한 구 인스파월드(인천 중구 신흥동 3가 31-35)를 둘러싸고 논란이 되고 있다. 주식회사 한국토지신탁 의 소유였던 구 인스파월드는 경영난을 겪다 화재에 세금체납문제까지 겹치며 결국 지난 2013년 12 월, 공매를 통해 신천지로 소유권이 넘어갔다. 신천지는 최근 이 건물을 종교시설로 용도변경을 신 청했으나 관할 구청으로부터 불허 통보를 받았다. 또한 일부 건물 세입자들이 임대보증금을 받지 못 했다며 보증금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해 진행 중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인스파월드, 용도변경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신천지의 성시화를 저지하는 과천시범시민연대 [ 이단정보네트워크 ] 신천지 원주시청 앞 대규모 집단 시위 [ 화제포커스 ] 과천시, 신천지 건축 불허입장 변함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