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명환 소장(1937~1994)이 하나님 품에 안긴지 만 22년이 되었다. 탁명환 소장은 1994년 2월 19일 대성교회(현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의 운전기사였던 임홍천에게 피살되어 57년의 생을 마감했지만, 기독교계 신흥종교운동 및 이단사이비운동 연구의 독보적인 선구자로 기억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이단연구, 현대종교 , 탁명환 소장, 선구자, 22주기 추모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이단연구가 탁명환 소장 [ 이슈 ] 고 탁명환 소장 사건 일지 [ 기획특집 ] 현대종교와 탁명환 소장님과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