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출판협회(민병문 회장)가 제32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지난 1년간 발행한 신간들을 대상으로 공모해 1,2차 심사를 거쳐 어린이, 청소년, 신앙일반, 목회자료, 신학 등 5개 분야 국내외 도서중 우수 양서들을 펴낸 출판사들을 시상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예방,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