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과 합신 교단으로부터 이단옹호언론으로 결의된 「교회연합신문」의 강춘오 발행인이 『한국 기독교 이단논쟁사』를 발간했다. 강춘오 목사는 “한국교회 주변에서 일어난 이단 논쟁에서 1980년대 이후에 한국교회에서 벌어진 이단 시비의 주요한 사례를 그 인물별로 살펴보고, 그 논쟁의 정당성 여부를 평가해 보고자 하는데 있다”며 책의 목적을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강춘오, 왜곡, 재림마을(안식교), 지방교회, 이단옹호 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구원파 비호해왔던‘이단옹호자’, 유병언에 금품수수 의혹 [ 포커스 ] 구원파 비호해왔던‘이단옹호자’, 유병언에 금품수수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