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를 숨겨야 한다. ‘신천지’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포교가 어려워진다. 최근에는 외국에까지 미혹의 손길을 뻗기 위해 ‘세계평화’를 운운하며 위장단체를 만들었다. 위장단체 설립에는 또 하나의 숨겨진 목적이 있다. 단체를 이용해 신도들을 계속 굴려야(?) 한다. 변개된 교리를 신도들에게 세뇌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김남희, 위장단체, HWPL, IWPG, IPYG, 만남 관련기사 [ 포커스 ] 김남희, “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자원봉사 단체 대표” [ 미혹 ] 신천지, 종교대통합 위한 만국회의 개최 속내 [ 미혹 ] 신천지, 위장단체 이용 정치권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