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대학에서 강의를 하던 중 수업 시간에 갑자기 학생 하나가 엉뚱한 제안을 한 적이 있었다. 수업을 잠시 중단해 달라는 이야기였다. “why?”그런데 갑자기 강의실 뒤편 문이 열리더니 한 여학생이 케이크를 들고 나오면서 그야말로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해 주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교주, 심리, 카리스마, 보스, 리더, 변상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