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 오치동에 위치한 신천지 광주베드로지파 건물 증축현장에서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4월 21일 오후 4시 30분경 7m 높이의 천장 일부가 붕괴되면서 현장에 있던 인부 두 명이 부상을 당했다. 광주북부경찰서 관계자는 인부들의 부상정도는 경상이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사고현장을 정밀 감식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포교전략, 광주베드로지파, 건물 건축, 증축 관련기사 [ 포커스 ] 구 인스파월드를 둘러싼 신천지 관련 논란들 [ 이단정보네트워크 ] 부산시민연대 ‘신천지부산본부건물 건축반대를 위한 긴급기자회견’ 가져 [ 기획특집 ] 임박한 종말을 외치는 이단들의 건물 집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