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논단 사태는 사이비종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언론에는 온갖 사이비종교의 이름이 오르내렸다. 개중에는 잘못된 정보에 기초한 억측, 추측성 보도도 많았지만 관련자들의 주요 연결고리가 사이비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게 되었다. 사이비가 많은 사람들과 언론에 오래도록 회자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기에 신천지도 빠지지 않았다. 새누리당의 당명이 순 우리말로 신천지라는 이야기가 돌면서 불똥이 신천지로 튀었다.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시절부터 신천지와의 관계가 드러나고, 이명박, 박근혜 전 · 현직 대통령과 신천지의 관계에 대해서도 여러 말들이 나오는 상황이다. 2016년을 시작하며 대대적인 시위를 벌여 자신들의 주장과 요구를 관철하려던 신천지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역풍을 맞은 격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동향, 시위규모 축소, 교리비교, 사회봉사 관련기사 [ 포커스 ] 신천지 최근 동향과 이만희 교주 사후 전망 [ 미혹 ] 포항지역의 신천지 포교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