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평균 4만여 명이 신천지 성경공부를 접한다. 그중 절반인 2만여 명이 신천지 신도가 된다. 어느덧 신천지는 17만 신도를 보유한 대형 사이비 집단으로 우리 사회에 자리 잡았다. 많은 교회와 기독 언론이 “신천지 OUT!”을 외쳤다. 신천지를 향한 사회적 비난 여론도 수차례 형성됐다. 그럼에도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신천지는 그 세를 넓혀갔다. ‘이만희 육체영생 불사 교리’를 믿는 사람이 수만 명씩 늘어가는 이 기이한 현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처해야 할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대처, 위장포교, 센터, 학원법, 공감 관련기사 [ 포커스 ] 전국으로 확산되는 신천지 대처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