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씨 사망 이후, 후계자로 지목되던 아들 문형진씨를 내치고 실권을 잡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대표 한학자. 통일교 선두에 올라선 한씨는 새로운 교리를 만들어 문선명씨와 동등함을 주장하고, 신도들을 통제했다. 문형진씨는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생츄어리처치를 개척해 독자노선을 구축했고, 친어머니인 한학자씨에 대해 “사탄의 주관을 받고 있다”, “사탄의 핏줄”이라며 맹비난에 나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문형진, 신격화, 독생녀, 원죄, 탈퇴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문선명 없는 4주기 추모행사 - 문선명은 점점 사라지고, 한학자는 확실하게 떠오르고 [ 이슈 ] 통일교 분열 초읽기 [ 커버스토리 ] 문형진, “한학자는 사탄의 핏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