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을 비롯한 몇몇 정치인들이 신천지 등 이단들과의 연루설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거론되는 인사들은 단순 해명 차원을 넘어 적극적으로 관련성을 부인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저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정치, 반기문, 계륵 관련기사 [ 포커스 ] 신천지 위장 행사에 기망당한 서울시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