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 세 단체 중 하나인 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한번 회개로 모든 죄가 사해졌고, 구원의 확신 가운데 의인이 되었다고 주장하는 기쁜소식선교회가 노출하는 죄의 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소속 신도들의 비상식적인 행동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잘못된 구원론으로 인한 필연적인 결과라는 지적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구원파, 교리, 구원관, 행위, 비상식 관련기사 [ 이슈 ] 박옥수 성범죄 폭로에 검찰 불기소 처분 [ 이슈 ] 기쁜소식강남교회 신도들 집단폭행 혐의로 벌금형 [ 이슈 ] 기쁜소식강남교회, 신도 폭행과 시위 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