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대표 한학자, 통일교) 측의 가장 큰 행사인 기원절 및 문선명 · 한학자 총재 생일기념 행사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행사장의 분위기와 참석한 인사들은 기원절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 않고, 한학자의 생일 축하와 신격화에 여념이 없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한학자, 문선명, 문형진, 기원절 관련기사 [ 이슈 ] 통일교 분열 초읽기 [ 이슈 ] 문선명 사후 3년, 통일교는 분열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