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은 다양한 포교방법을 사용한다. 블로그,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각종 SNS를 통해 홍보한다. 독서모임, 요리, 기타, 전시나 공연을 개최하는 등 사람들의 주요 관심 분야로 접근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위장, 포교, 모략 관련기사 [ 포커스 ] 신천지 위장 행사에 기망당한 서울시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