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신천지는 캠퍼스 개강시즌에 맞춰 신입생 포교에 열을 올린다. 대부분의 신입생들은 신천지에 대한 경계심이 낮고, 정보가 부족해 미혹당하기 쉽다. 신천지는 상대적으로 순수하고 시간적 여유가 많으며, 맹목적 충성심을 이용하기 좋은 신입생을 놓칠 리 없다. 본지는 새내기 시절 신천지에 포교되었던 회심자를 만나 경험담을 들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대학, 캠퍼스, 신천지, 모략, 동아리, QT, 위장, 접근, 포교 관련기사 [ 미혹 ] 신천지 위장동아리 UNPO, ‘위장명칭’ 사용 [ 예방과 대처 ] 이단 대처에 ‘마침표’를 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