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문제'로 오랜 갈등을 겪어왔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교연)이 지난 4월 12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코리아나호텔에서 통합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기자회견, 이단문제, 선언문, 통합, 대선, 세계복음화전도협회, 탈퇴, 류광수 관련기사 [ 이슈 ] 한기총과 한교연, 이단 문제로 혼란 [ 네트워크 ] 한교연 회장 정서영 목사, "이단문제 해결한 후 한기총과 통합" [ 네트워크 ] 한기총과 한교연 통합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