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는 '개혁의 주체'인가 아니면 '개혁의 대상'인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한국교회는 스스로 개혁되고(reformed) 개혁하기(reforming)를 요구받고 있다. 이단에 대한 연구는 동시대 교회가 상실하고 있는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교회, 개혁, 이단대처, 교회사, 문제점들, 패배, 교회개혁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현대종교 500호 종교개혁 500년 [ 기타 ] 교회개혁 어떻게 전개할 것인가 [ 기타 ] 이단의 뿌리를 찾아서(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