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년 제주도 땅에 이기풍 선교사에 의해 복음의 씨앗이 뿌려졌다. 7년 동안 제주 성안교회, 금성, 삼양, 성읍, 조천, 모슬포, 한림, 용수, 세화 등의 교회를 개척하며 제주도 선교의 기초를 다졌다. 이기풍 선교사가 제주도 사역의 막을 내릴 때쯤인 1915년에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가 제주도에 첫발을 내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