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설립자 문선명, 통일교)이 일본 자민당과 40년 유착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으며, 일본 신도들에게는 각종 명목으로 불법 헌금을 거두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노컷뉴스」는 "통일교가 '新 친일세력'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과 "국내 통일교의 재정적 기반이 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일본 통일교의 헌금 강요 실태"에 대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