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새해를 맞이해 현대종교 상담소엔, 이단과 관련된 기업과 제품을 확인하는 상담이 많았다. 다음으로는 캠퍼스와 동아리를 확인하는 상담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수능이 끝난 고3 수험생들이, 대학 입학을 앞두고 캠퍼스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캠퍼스에서 활동하는 이단과 관련된 동아리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상담현황, 청자다방, 이단 기업, 이단 제품, 신천지, 김남희, 이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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