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계 사이비종교 단체는 대개 공통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다. 첫째 교주(敎主)의 신격화(神格化)를 들 수 있다. 교주는 인간이 아닌 카리스마(Charisma)로서 신의 위치로 승화(昇化)시킨다. 통일교는 <문선명>교주를 재림주로, 전도관은 <박태선> 교주를 <감람나무> 혹은 동방의 의인으로, 팔영산 기도원은 <전병도> 교주를 <다윗왕>으로, 새마을 전도회는 <구인회> 교주를 <재림 예수>로, 신권도학은 <신동수> 교주를 <하나님의 둘째 아들>로 각각 믿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명환 소장, 한국인 종교의 흐름, 신흥종교운동연구, 해석학적오류, 선민사상, 말세심판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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