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어머니 한한자와 통일교 실권을 놓고 다투고 있는 문형진씨(생츄어리교회 담임)가 개인 SNS를 통해 총 · 칼 사진을 계속해서 업로드하고 있다. 문형진씨와 생츄어리교회 신도들이 총칼을 들고 훈련하는 사진이 지속적으로 업로드되는 것을 놓고 ▲종교는 평화와 사랑을 지향해야 하는데 왜 총기 훈련을 하느냐 ▲이슬람 과격단체와 같은 테러집단이냐 ▲친형 문국진씨가 운영하는 총기회사 ‘카 암스Kahr Arms’의 홍보전략이냐는 등 각종 비난 및 의혹을 받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문선명, 문형진, 한학자, 평화군 경찰, 권력 투쟁 관련기사 [ 포커스 ] 문형진 통일교는 왜 총 · 칼을 들었나? [ 포커스 ] 통일교 문선명 5주기 후계 혼란은 여전 [ 네트워크 ] 통일교 내부균열 “가정연합 탈퇴서” 나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