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가 지난해 8월 신천지(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측이 실시한 “신천지 12지파 인 맞음 확인 시험” 결과 브로슈어를 입수했다. 소위 “지켜야 할 새 언약 이행 시험”으로도 불렸던 이번 시험에 80%를 육박하는 신도들이 만점을 받았다. 이만희씨가 “90점 미만은 (구원을 받을 수 있지만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할 수없는) 흰무리”이며, “(한정된 제사장 숫자) 144,000까지 등수를 매기겠다”는 특별 지시사항을 내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모순, 12지파, 신천지 교리, 144.000, 전 성도 포교의 날 관련기사 [ 피해자 ] 이만희 신격화를 위한 신천지 교리 [ 포커스 ] 신천지 교리 가르치는 성경돋보기 [ 미혹 ] 신천지 교리 패턴과 비유풀이의 허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