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신천기 35년(2018)을 맞이하는 신천지. 신천지는 매년 새해가 되면 표어를 발표해 신도들을 응집시키고 한해 활동을 계획한다. 이만희씨는 늘 그래왔던 것처럼 이번 연도에도 어김없이 신도들에게 표어를 발표했다. 신천지는 올해 어떤 표어를 제시했을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표어, 모순, 지파완성, 흰무리 창조, 종교대통합, 만국소성 관련기사 [ 미혹 ] 신천지,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3주년 위장행사 개최 [ 커버스토리 ] 포스트 이만희는 누구인가? [ 이슈 ] 법원의 신천지 관련 판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