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내 정식 종교분과 동아리로 활동하던 ‘테루아’가 JMS 위장 동아리로 밝혀지면서 '가 등록 동아리’로 강등되었다. 테루아는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배우고 나누는 공간”이라며 일반 기독교 동아리인 것처럼 활동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명석, 전북대, 총동연, 영구제명, 위장 동아리, JMS 관련기사 [ 기타 ] 캠퍼스 이단 현황 [ 기타 ] 한국외대, JMS 위장 동아리 활동 드러나 [ 기타 ] 대학교 신천지 새내기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