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의 역사가 오래된 만큼 2세들도 자연스럽게 JMS 신도가 되고 있다. 하지만 당연하게 믿고 따르던 JMS 생활은 만만치 않았다. JMS의 억압된 관리와 체계로 인해 참기 힘든 고통으로 이어졌고, 2세들의 가출과 학업 중단 등으로 표출되고 있다. JMS 2세들은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명석, 충남대학교, JMS 교리 모순, 새노래, 성폭행범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정명석 출소 앞둔 JMS 동향 [ 이슈 ] 우는 사자와 같이 캠퍼스 여대생 찾는 JMS [ 포커스 ] 정명석 출소 준비하는 JMS 알파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