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과 이단의 중간 선상의 갈림길에 선 인터콥을 향한 의구심이 몇 년째 계속되고 있다. 선교에 대한 열정인가? 아니면 선교를 향한 과욕이 불러온 참사인가. 분명한 선을 긋지 못한 채 인터콥 대표 최바울씨가 한기총 공동회장으로 선임된 지 4개월이 지난 지금. 무엇이 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