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정부는 인터콥 사태를 계기로 한국 선교사들의 선교활동에 강한 제동을 걸기 시작했다. 필자의 지인들 중에도 많은 사람들이 정든 선교지를 뒤로하고 떠나갔다. 어쩌면 필자도 곧 짐을 싸야 할지 모를 일이다. 들리는 소문이 그리 긍정적이지만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