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기독교 인구가 줄어드는 시점에 본인들의 꾸준한 교세 확장을 주장하며 진리임을 자처해왔다. 구리이단상담소소장 신현욱 목사 측이 입수해 제공한 2018년도 신천지 교세 현황 통계자료에 따르면, 신천지 신도가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신천지 탈퇴자들의 증언을 통해 신천지 측이 내놓는 교세 통계에 허수가 높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교세 현황, 구리이단상담소 소장 신현욱 목사, 탈퇴자, 성장, 14만 4000, 복음방, 위장교회 관련기사 [ 신천지 ] 2018 신천지 교세 현황 [ 신천지 ] 2019 신천지 동향 분석 [ 신천지 ] 신천지의 노골적인 신도 착취 ··· 포교 못 하면 110만 원 헌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