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에 따라 통일교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7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 소식이 전해지면서 통일교창시자 문선명, 대표 한학자 유관기관인 일신석재대표이사 김학선의 주가가 급상승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기업, 일신석재, 김학선 대표, 한학자, 추도식 관련기사 [ 통일교 ] 김정은 답방 소식과 함께 일신석재 주가 상승 [ 통일교 ] 동계올림픽 이후 남북해빙기 통일교 전망 [ 통일교 ] 멈추지 않는 통일교의 대북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