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다양한 이민자의 영향을 받은 다민족, 다문화 국가이다. 즉 이민자들의 문화 존중을 바탕으로 다양한 종교가 인정된다는 의미기도 하다. 개신교는 27% 정도로, 타종교에 비해 비교적 높은 비율을 보이지만 이는 개신교를 위장한 이단도 포함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으로 신천지와 하나님의교회가 정통교회로 위장하여 포교하는, 호주에 수입된 이단으로써 그 활동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호주,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수료생, 신도, 정통교회,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관련기사 [ 신천지 ] 호주 멜버른 신천지 피해 망신 [ 이단/말 많은 단체 ] 유럽의 한국이단들 [ 하나님의교회 ] 뉴질랜드 대학가에서 하나님의교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