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바하’가 지난 2월 20일 개봉했다. 종교문제연구소장이 주인공으로 나오며, 불교계 사이비인 사슴동산의 실체와 반사회성을 파헤치는 내용이다. 사바하를 제작한 장재현 감독은 모 매체 인터뷰에서 탁지원 소장과의 친분을 계기로 이번 영화를 제작했다고 한다. 영화 ‘사바하’를 통해 비춰진 신천지의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종교문제연구소장, 사슴동산, 반사회성, 신천지, 예언, 경전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의 문제는 종말론의 문제 [ 칼럼 ] 대중매체와 실제 사이 [ 칼럼 ] 독일에서 구마의식으로 한국인 폭행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