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대표 이만희) 천안교회(담임 노만호)와 천기총(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임종원 목사) 이대위(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 유영권 목사)가 조율해오던 공개토론이 결국 무산됐다. 원인은 토론방식에 대한 문제였다. 공개토론 제안은 수락했지만, 구체적인 일정 잡기를 미뤄오던 신천지 천안교회 측은, “성경을 덮고, 아는 것 내외서 토론을 하자”고 요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공개토론, 토론방식, 성경, 천지일보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8개 교단 이대위 협의회 성명서 발표 [ 신천지 ] 신천지! 공개토론 나와라! [ 신천지 ] 천기총, 신천지 본부에 공개토론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