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나 교단에서 운영하는 기도원이나 수양관처럼,이단들도 수련시설을 운영한다. 신도들의 재교육과 통제를 위해 사용하는 한편, 포교를 위한 미혹의 덫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여름 휴식과 영적 재충전을 위한 시설이용을 계획할 때 확인이 필요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수련시설, 교회 수련회, 포교, 미혹 관련기사 [ JMS ] JMS 본부에서 사망 사고 발생 [ 신천지 ] 시한부적 종말론을 주장하는 생명의말씀선교회의 모순 [ 이단/말 많은 단체 ] 박윤식 사망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