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복음이 들어온 미국으로 한국 이단들이 활발하게 역진출하고 있다. 미국에서 한국인을 반가워하는 미국인은, 한류에 매료된 이들이거나 한국 교주에 미혹된 이단 신도들인 경우가 많다. 최근 한국 이단들이 한류를 타고 성공적으로 해외로 진출하고 있으며, 이들의 미국 거점은 최대 교민 거주지역인 LA와 뉴욕 지역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뉴욕, 이단, 탁지일, 퀸즈한인교회, 기독교 복음 관련기사 [ 구원파 ] 뉴욕 박옥수 구원파 유감 [ 구원파 ] 뉴욕교협, 박옥수 세미나 집회 장소 제공한 KCS에 항의 [ 구원파 ] 미국 뉴욕주 법원“유병언 전 회장 채무 자녀들이 갚아야 한다”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