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은 역사적으로 교주(또는 설립자)의 사망 이후 교세가 감소하는 단체도 있었고, 교주의 사망에도 불구하고 건재하거나 더 성장하는 이단도 있었다. 이 단들은 교주 의존도가 높아 교주 사망 시 단체에 지각변동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굳건하게 이어오는 이단들이 적지 않다. 교주가 사망한 이단 중에 단체가 지속적으로 잘 유지되는 이단들의 몇 가지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교주, 권신찬, 유병언, 문선명, 박윤식, 조희성, 박태선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 신격화의 허와 실 [ 구원파 ] 유병언은 사망했다 [ 이단/말 많은 단체 ] 영생교, 전단 나눠주며 포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