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분기의 상담통계도 신천지가 1위를 차지했다. 신천지가 높은 상담률을 보이는 것은 연령을 따지지 않고 꾸준하게 포교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신천지는 지난 11월 10일 ‘10만 수료식’을 진행하면서 계속해서 교세 확장에 집중한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10만 수료식에 허수가 존재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신천지의 활동이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각별한 경계가 필요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사이비, 동향 보고서, 하나님의교회, 신천지, 상담, 10만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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