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사이비 종교의 교주가 다수의 여신도를 성폭행한 범죄로 대법원에서 16년형을 확정받았다. 이와 유사한 사례는 끊이지 않고 일어난다. 10여 년 전 세간을 놀라게 한 또 다른 사이비 종교단체의 교주가 역시 젊은 여신도를 성폭행한 죄로 10년형을 복역하고 작년에 만기 출소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성열, 사이비, 이단, 피해자, 교주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CBS, <그들은 왜 이단인가> 방영 [ 이단/말 많은 단체 ] 신옥주의 귀환을 기다리는 은혜로교회 신도들 [ 이단/말 많은 단체 ] 이단에 길들여진 2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