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신천지에 들어가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되고 천국에 들어간 신천지인은 죽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또 순교자의 영이 신천지인에게 들어와 신인합일로 육체가 영생한다고 주장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천국, 신일합일, 육체 영생 관련기사 [ 신천지 ] 세 번의 신천지 입교와 세 번의 신천지 탈퇴 [ 신천지 ] HWPL, “종교인 대화의 광장” 개최의 노림수 [ 신천지 ] 공개토론이 무서운 신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