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천지의 허구를 깨닫고 탈퇴한 분들을 통해 신천지 내부 분위기를 조사해 보았다. 탈퇴자들이 기록한 설문지를 하나하나 꼼꼼히 읽으면서 문득 긴 한숨이 나왔다.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교주 이만희씨와 지파장, 강사들의 입에 발린 사기성 멘트가 지금도 여전히 신천지 안에서 신도들에게 효과가 있다는 안타까운 현실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권남궤, 동향, 탈퇴, 지파장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올해 10만 명 수료를 목표로 포교 총력전 [ 이단/말 많은 단체 ] 한국임상심리학회, "심리상담사 사칭 주의" 당부 [ 신천지 ] 만국회의와 앞으로의 신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