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국민들이 은혜로교회 담임 신옥주씨의 비상식적 행위와 피지를 정복하고 다스리겠다는 설교 내용에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지난 11월 14일 방송사 “알자지라”는 “Escaping Korea's Pacific Cult”란 제하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은혜로교회의 문제점을 폭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은혜로교회, 신옥주, 피지, 대사관, 타작마당, 그레이스로드그룹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CBS, <그들은 왜 이단인가> 방영 [ 이단/말 많은 단체 ] 신옥주의 귀환을 기다리는 은혜로교회 신도들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대책위원회, 신옥주 처벌 촉구 탄원서 모집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