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14만 4천이라는 수는 문자 그대로의 숫자이며, 이들은 씨 뿌린 추수 밭에서 계시의 말씀을 믿는 알곡을 추수하여 인 맞은 자들이다”라고 주장한다. 또 신천지 마크에 대해 “12가지는 12지파를 나타내며 12가지에 12,000씩 열매를 맺음으로써 첫 열매 144,000이 되어 새 예루살렘이 완성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14만 4000, 이단, 이만희, 인 맞은 자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12지파 인 맞음 확인 시험의 모순 [ 신천지 ] 신천지 내부 분위기와 최근 동향 [ 신천지 ] 신천지 모략 포교에 대한 청춘반환소송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