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기소선)는 죄사함과 거듭남을 강조하며 구원을 언제, 어디에서 받았는지 질문하여 구원 여부를 판단한다. 구원의 문제를 ‘깨달음’과 ‘죄사함’에 국한시켜 한국 기성교회 또한 비판하는 기소선 박옥수 측의 교리와 문제점을 살펴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이단, 죄사함, 구원 관련기사 [ 구원파 ] 뉴욕 박옥수 구원파 유감 [ 구원파 ] 구원파 미혹의 현장을 가다 [ 구원파 ] 구원파, 죄 짓는 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