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원봉사단이 포항시 북구 청진리 방파제에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벽화를 그렸다. 벽화는 약 154m 규모의 방파제에 그려졌고,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내용을 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벽화, 포항, 드라마 관련기사 [ 신천지 ] 이만희 재판 위해 자원봉사가 필요한 신천지 [ 신천지 ] 방역 협조 선전하는 신천지의 꼼수 [ 신천지 ] 신천지 성지 청도서 이만희 흔적 지우기 진행 중